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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맛 청국장 승자의_식샤를합시다.

안녕하세요. 루트안스 입니다. 
취칫~~이것은 내 입에서 나는 냄새가 아니여!!
취칫!! 이것은 내 발냄새가 아니여~

고향의 맛 청국장을 먹고왔습니다. 
사실 요즘에 넷플리X 란 곳을 통해 식샤를 합시다 드라마를 보게되면서 
예전에 하던 블로가그 생각나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긴 어디냐믄요~ 

바로 여기입니다. 
저는 집이 양천구 신월동이라 차로 가깝게 이동이 가능한 곳이에요. 
얼마전 배꼽탈장 수술로 인해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3주차가 끝나갈때쯤 하여 이제서 먹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그리움과 고향의 그리움을 느끼게 하는 그 청국장 바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보리밥이 아닌 돌솥에 나물과함께 비벼먹을수 있도록 한 센스!! 그리고 향긋한 그 냄새
바로 입냄..아니 발...아니 청국장이 등장합니다. 
한식의 묘미는 바로 밑반찬? 이지요. 특히 겉저리와 적당히 익은 깍두기만으로도 밥한그릇이 가능할거 같은 맛이었습니다. 

짠듯하면서 입안에 들어가면 짜지 않으며 
입안이 깔끔해 지는 이기분!! 

정말 옛 생각이 나는 곳이었습니다 

급하게 먹느라 중간에 샷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왜!!! 두부는 추가가 안되는 것입니까 ㅠㅠ 
청국장은 두당주문하게 되면 공짜로 추가해주신답니다.

청국장에 있는 두부는 다른두부와 맛이 다르다는걸 아시나요?

이사진은 식샤를 합시다의 컨샙으로 저또한 따라하게 되었습니다. 
음.... 그만큼 먹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고소함과 담백, 그리고 입안이 깔끔한 청국장.
콩으로 만든 것이라 속도 불편하지 않고 하루종일 행복했습니다. 

청국장의 냄새가 싫으신 분들은 먹고 집에가신 후에 섬유탈취제 투척 !! 
하시기 바랍니다. 

전 고향의 냄새를 워낙 좋아해서 ~ 그대로 잘 돌아다녔다는...

우리 서로 추천할 만한 청국장집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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