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신월7동 코나빈스 커피숍에서
친구와 함께 먹은 점심으로 돈까스를 먹었는데 양이 워낙많아서
여태 소화가 안되고 있다. 덕분에 운동가기전에 배고프지 않아 만족이라는?
1년전 5월까지 난 친구2명과 동업을 했었다가 난 이탈을 하게되었다.
현재 우리의 부채를 처리하기 위해 오늘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고,
생각보단 어렵지 않게 처리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그렇다. 난 30살에 중소기업에 입사하여 본격 사회생활이 스타트 되었고
32살에 사업을 시작
34살에 사업에서 이탈 후 다시 복직
현제 35살인데 이젠 한국생활을 마무리 하려고 한다.
이런저런 도전과 시도를 했지만 아직도 도전하고 시도를 하는것도 힘들다.
게다가, 남들이 보기엔 난 끈기있게 하지 않은것 처럼 보여질지 모르겠지만.
나만의 판단으로는 충분했다고 보았기 때문에 새로운것을 찾아야 하는 기분이다.
내가 좋아하는 명언은
"불가능 그것은 사실이 아닌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 -무하마드 알리-
라는 명언이다.
하지만 난 왜 어김없이 미래에 대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동시에 받고있을까?
마인드컨트롤이 이렇게 힘든것인가?
긍정적인 자세를 항상 지녔던 나이지만 35살 지금의 현재가 누구에게나 오는
고민의 시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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