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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닭탕,능한백 토종닭을 먹읍시다. 승자의_식샤를합시다.

안녕하세요? 

심심해서 글자체를 변경하였지만, 토종닭의 대한 리뷰인만큼 궁서체 갑니다. ㅋㅋ

친구들과 몸에 좋은 음식을 먹자하여~ 해신탕을 먹을예정이었지만
급하게 변경하여~ 같은 집에서 파는 

묵은지닭도리탕과 능이한방백숙을 먹고왔습니다. 

여러분, 백숙과 삼계탕의 차이는 알고계신가요? 
쉽게 말하면
백숙은 그냥 닭을 푹 삶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삼계는 인삼이 들어갔다고 보시면되구요. 

정말 재밌는건 맛은 비슷?(여러가지 넣다보면 맛은 비슷합니다. ㅋㅋㅋㅋ)

부추와 대파, 그리고 능이버섯 그밑애 토종닭 한마리가 
부추는 오래 끓이면 질겨집니다. 야채는 언제나 사알짝 대쳐 드시기 바랍니다. 


묵은지 반포기 정말 예술이지요?
묵은지 닭도리탕의 장점은 
신김치의 맛이 나지 않는 특유의 김치찜같은 느낌? 
그리고 묵은지에 닭가슴살을 싸먹으면
가슴살이 녹아내리는듯한 맛을 지닙니다. ㅋㅋ

부추와 함께 닭고기를 드세요. 
부추에 몸에 좋은 한방재료들의 향과 고기를 느끼하지 않게 잡아줍니다. .
전 닭이든 오리든, 돼지, 생선 껍데기란 전부 좋아해서 껍질 잘먹어요 ㅎㅎ


두가지 음식을 동시에 주문한 것이기에 한번은 능이백숙을
한번은 닭도리탕을 먹게되었습니다. 
번걸아 가며 먹는맛도 참 좋더라구요? ㅎㅎ
묵은지 너란녀석 정말 사랑스럽다. ㅠㅠ

이런음식을 먹고난 후 무엇을 하시나요?
몸보신의 국민공식

백숙 -> 죽으로 업그레이드
닭도리탕 -> 볶음밥으로 업그레이드


건강함이 느껴지는 사진이지요? 
죽의 향이 코로 들어가는 순간 막혀있는 코도 뚤리고, 몸에 좋은 냄새가 뇌로 직행합니다. 
또한 반대편에선


참기름냄새가 맛의 버프를 준 볶음밥
왜 이렇게 먹는 것들은 과식을 해도 꾸준히 뱃속에 들어가는지 
이부분의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앞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즐겁고 풍족한 보람이 느껴지는 식사였습니다. 
회사를 복귀하게 되니 이젠 점심식사 리뷰는 도저히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먹는행복은 절대 포기하지 못한다는 사실!!

먹자 오늘의 스트레스를 잊기위한 내자신에게 주는 최고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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