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4일 조용한 음악이 흐르는 카페에서
블로그를 안한 사이 21년도 1/4분기가 지나가 버렸다.
떠나려는 자의 이야기를 꾸준히 적어보겠다고 시작한 블로그 관리도 소흘히 해져 버렸다.
무엇이 문제인지 보다 내 스스로가 하루에 충실 하지 못하기 때문에 계획한 일이
차질이 발생하고 그에대한 수습은 점점 커져만 가버리는 현실
난 언제나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그계획의 성공의 확률은 거의 10%미만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실천없는 계획만 있어봤자 바뀌는건 하나도 없다. 그것을 너무 잘 알고 있음에도
여전히 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살고 있다.
이제는 그러지 말아야지 , 이러면 성공하지 못해, 나 대체 뭐하는거야?
라는 자책보다도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하자.
내가 스스로를 위해 선택한 결정이 좋은 결과로 나오기 까지
꾸준히 노력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반성하고 실천하자.
하면 된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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